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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겸 응원을 담아 행사일까지 상위 포스팅을 유지합니다.

아 그런데 전단지 길이가 길이인지라 갱신 포스팅 쓰기 불편해져서 접습니다;

SITE: 온리타로스(타르타로스 온리이벤트)

EVENT : 2011.08.20 / 도봉구민회관 회의실

MASTER: 마나루스 술법사 연맹 

ADDRESS: http://onlyta.wowe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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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과 달리 점점 산으로 들로 바다로 여기저기 튀어 나가는 란횽의 목소리. 캐릭터 자체 컨셉이나 설정 등 스토리를 바꾸기라도 했나. 의도적인 톤 변화일까. 진행할수록 앵앵앵 모드 란횽.

본 포스팅은 플레이를 아직 해보지 않으신 분께 미리니름을 담고 있습니다.

그때 담아놓은 음원이 없다. 마침 돌아다니는 영상이 잉눼. 둘이 데굴데굴 덱데굴 웃기게 굴러다니는 모습을 관전하며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로트루아 때만 해도 란횽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중후했었다.

요새였나, 이후 잠수타고 돌아온 란더스의 목소리는 앵앵앵거리고 있었죠. 애앵앵앵! 음원은 칼리버 편에서 몇 마디.

그만 앵앵거리시고 다시 돌아오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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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 신/구간과 팬시품을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ㅛ=* 그리고 마카롱도 먹여주심. 마카롱 처음 먹어봤어요. 모나카 먹는 느낌이었지만 쿠키 부분이 쫀득쫀득. 마지막 짤 지못. 녹차맛이 입맛에 가장 맞았다. 빈속에 쫄면을 먹은데다 마카롱 세 개 정도 먹으니까 부글부글 대서 다른 것은 시식 GG. 장군이도 보고 왔다. 여전히 냄새도 나고. 욕 아님. 난 이 냄새가 비리고 역하지만 좋아. 전보다 중후한 미중년이 된 이 멍멍이는 눈 먹기를 좋아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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